유학중에 잠깐 한국에 들어온 대학원 동료와 함께 날이 좋은 날, 연남동에 다녀왔다. '연트럴 파크' 라는 별명이 붙은 홍대입구역 앞 공원에서는 자유를 만끽할 수 있어서 좋다. 이곳 저곳에서 버스킹이 있고, 사람들은 돋자리를 편 채 맥주와 주전부리를 먹으며 여유를 즐기고 있다.



 

 

 

Posted by Jason7